말 문이 막히다.
여고생들과 말하다 두 번이나 말 문이 박혔다. 반에서 석차가 떨어져서 걱정이라는 말을 들었다. 그 말을 듣자 마자 나오는 말이 '다음에 잘하면 되지~'였다. 그래서 말하다 입을 다물었다. 괜찮아, 잘 할 수도 있고..
교회교육in/교육이야기 dolsori 2011.05.21 0 comment
스펙스와 프로스펙스
영화는 여고생들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써니'같은 청소년들의 이야기가 바탕에 깔린 영화는 더욱 그렇다. 오늘 동구마케팅고 하은이반(기독 동아리) 친구들과 영화를 보러갔는데, 영화 동아리의 영화관..
돌소리/日步 dolsori 2011.05.07 0 comment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_막 1:9-11
그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 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예수님에 대한 소개는 단 하나다. 그는 갈릴리 나사렛 출..
바이블 토크/마가복음 dolsori 2010.12.17 0 comment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_막 1:6-8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더라 그가 전파하여 이르되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굽혀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베풀었거니와 그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시리라 세례 요한은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
바이블 토크/마가복음 dolsori 2010.12.15 0 comment
오실 길을 곧게_막1:2-5
막1:2-5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준비하리라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그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이르러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바이블 토크/마가복음 dolsori 2010.12.07 0 comment
뜨거운 날, 거기
흐르는 땀도 잊은채 머물다 왔다. 먹먹함으로...
포토앨범/길따라 벗따라 dolsori 2010.09.09 0 comment
노무현 전 대통령 1주..
서울시가 광장 사용을 늦게 허가해서 그런 것인지 주 행사는 부산에서 이루어지고 서울광장은 모니터로 시..
포토앨범/人&事 dolsori 2010.05.26 0 comment
그대로의 아름다움_부..
자연은 그대로 아름답다. 여기에 이유를 달면 사족이 된다. 어린이날 청소년부 선생님들과 부천식물원에서...
포토앨범/길따라 벗따라 dolsori 2010.05.05 3 comment
포도따기 체험
9월 초순 교회 어린이들 6명과 상주로 향했다. 일명 '농촌체험'을 하겠다는 것이었고, 그 내용은 포도따기..
포토앨범/人&事 dolsori 2009.10.02 2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