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댓글 감사해요. 저도 둘러보니, 이 곳에 잘 안들르시는 것 같아서 제 방문글을 언제 보시려나 했는데, 금세 답을 주셔서 감사하네요. ^^ 네. 한번 뵈어요. 제가 어딜 좀 다녀와야 해서 24일 이후에 뵐 수 있어요. 연락처가 변하지 않으셨을테니, 24일 이후에 연락 한번 드릴께요. ^^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오랫만이죠.^^ 잘 지내시죠? 저도 잘 지냅니다. 오늘 여교역자회 갔다가 주현숙 간사님을 뵈었는데, 목사님을 아신다고 하셔서 반가운 마음에 인사드립니다. 목사님은 농사지으시는 모습이 훨씬 친밀하게(?) 인간답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냥은 댓글의 어느 분의 말씀대로 너무 도회적이셔서 멀리 계신 분같은데..^^ 오랫만에 와서 망언은 아니었는지. ㅋㅋ 그럼 평안하시고 건강하세요~
요즘 블로그에 글쓰는 것을 멈춘지 오래라 가끔 오는데 오늘 남겨주신 따끈따끈한 글을 만났네요. 어떻게 지내시는 지 궁금하기도 하고, 한 번 뵈어요. 농촌 좋죠. 늘 로망으로 안고 살고 있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아주 오랜만에...들어와봅니다.^^ 잘 지내셨지요? 동숭교회 홈피에 갔다가 목사님(아...이 호칭...조금은 어색한데요...ㅎㅎ) 설교 말씀을 들었습니다. 좋은 말씀 듣고, 안 들은 척 할 수는 없어서^^(도둑 같잖아요 ㅋㅋ) 이렇게 홈피에 들어왔습니다. 욕심 부리다가도, 때론 주변의 시선을 신경 쓰면서...그저 죄 짓지 않고 사는 것이 '거룩'의 모습이라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또한 '거룩'한 친구들이나 동생들에게 너무 '홀리'한 거 아니냐며 시기 어린 질투를 할 때 '거룩'이란 말을 입에 담았습니다. 하지만 이 새벽에 목사님 말씀 들으며 새롭게 깨닫습니다. 하나님과 떨어져서 거룩한 척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향해 집중하고, 진실된 마음을 가져야겠다 하는.... 오랜만에 심장이 두근거리는 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주시는 귀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